한그루, ‘탐정들의 영업비밀’서 드러난 두 얼굴… 육아와 자기관리 사이의 반전 매력
페이지 정보

본문
[위드인뉴스 김영식] ‘사건 수첩’ 출연으로 전한 근황, 쌍둥이 엄마의 솔직 토크 배우 한그루가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출연해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한그루는 지난 26일 방송된 ‘탐정들의 영업비밀’ 탐정 실화극 ‘사건 수첩’ 코너에 등장해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갓벽한 매력의 귀환”… MC 데프콘의 소개로 눈길
이날 MC 데프콘은 한그루를 향해 “연기면 연기, 외모면 외모,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갓벽한 매력! 쌍둥이 출산 후 10년 만에 ‘신데렐라 게임’에서 복수의 여왕으로 화려하게 귀환한 배우”라고 소개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한그루는 “안녕하세요, 배우 한그루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했다. 필라테스부터 수영까지… 꾸준한 운동 루틴 공개 쌍둥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말에 한그루는 철저한 자기관리 습관을 밝혔다. 그는 “운동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필라테스도 하고, 요가도 하고, 웨이트도 하고, 수영도 하고.”라며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카리스마 있는 엄마”… 훈육 단계적 절차도 솔직 고백 김풍이 쌍둥이 육아에 대해 묻자 한그루는 아이들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그는 “이제는 제가 말을 하면 잘 알아듣고. (제가) 좀 무서운 엄마거든요. 정말 카리스마 있는 엄마라서 잘못하면 굉장히 무섭게 훈육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말로 ‘뭐해~’ 라고 하면 알아서 다 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그루 이모네 집 간다 하면 바로 태도 변화” 이어 한그루는 동네에서의 에피소드도 전했다. 그는 “실제로 동네에서 지인분들이 아이들이 말을 안 들으면 ‘한그루 이모네 집으로 가라’”고 한다며 “그러면 아이들이 바로 말 잘 듣고 ‘제발 보내지 말아 달라’고 한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일상과 운동으로 완성한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 한그루는 개인 SNS를 통해 일상의 행복한 순간들과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삶의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이어가는 그의 라이프스타일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 정보 프로그램명: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사: 채널A 방송 코너: 사건 수첩 방송일: 지난 26일 시놉시스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사건 수첩’을 통해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배우 한그루는 출연을 통해 쌍둥이 육아 비하인드와 철저한 운동 루틴을 공개하며, 배우이자 엄마로 살아가는 진솔한 일상을 전했다.
- 이전글흥신소의뢰 비용 의뢰비용 배우자의 불륜 현실적인 단서수집 진행 방식 26.01.27
- 다음글수원흥신소 사설업체 의뢰하기 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정보 26.01.27


